8월 31일이네요. ㅎ 나이가 들어가면서.. 점점 더 시간이 빨리 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. ㅎ 1일이 시작됐다 싶으면.. 벌써..중순이고.. 또 정신차리면.. 하루 이틀 남겨놓은 상황이니.. ㅎ 한 해 중에 가장 덥다고 느껴지는 8월이 딱 하루 남았습니다. ㅎ 점심을 먹고 커피 한 잔 테이크 아웃 해서 친구하고 같이 근처.. 생태공원을 갔어요 ㅎ 예쁜 꽃을 보면서..이곳 저곳을 거닐고 있는데.. 갑자기 아래와 같은 푯말을 보게 됐어요~!! 컨셉인가 싶었는데... 진짜로 있답니다...😑😄 일순, 모든 것이 멈춘 것 같이 식겁했지 뭡니까. ㅎ 뱀.. 하니깐.. 예전에 어디 놀러가서 노란색 황금구렁이를.. 목에 감고 있는 아저씨를 봤거든요?! 그런 자세로 있다가.. 구경하는 사람들.. 한 번씩 만져보라고 하구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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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. 8. 31. 00:25
